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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상욱 인스타그램>
짧지만 강한 임팩트의 시를 쓰는 하상욱이 메르스 예방법 관련 SNS 글을 올려 주목 받았다.
하상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스크를 착용한 사진을 올리며 "이상한 눈으로 보지 않았으면. 톱스타 된 느낌"이라는 짤막한 글을 남겼다.
이어 "혼자 살겠다고 마스크 쓰는 거 아니에요. 같이 죽겠다고 그냥 다니는 거 아니듯이"라고 적었다.
이는 메르스 예방법으로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것에 불편한 시선을 보내는 이들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역시 하상욱이다" "하상욱, 속 쉬원하다" "하상욱, 마스크는 상대방을 위한 배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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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인턴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