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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방송된 ‘동상이몽’ 9회는 100분 편성으로 ‘중독된 아이들’ 편이 방송됐다. 운동 중독과 쇼핑 중독인 10대 자녀가 부모와 함께 출연, 가족을 둘러싼 솔직한 이야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것.
이날 방송에서 쇼핑 중독에 빠진 딸로 인해 고민인 어머니가 출연했고, 최은경 전 아나운서는 부모 입장에서 솔직하고 논리적인 설명으로 딸을 이해시키려고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최은경 아나운서가 착용한 시계는 이태리 명품 브랜드 ‘가가 밀라노’의 매뉴얼 40MM 워치 제품으로 알려졌다.
<사진=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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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