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장(사진 오른쪽 2번째)을 비롯한 지역 내 20개 기관 관계자들이 24일 광주 양동시장을 방문해 메르스로 인해 시름을 겪고 있는 상인을 위로했다.  


광주·전남중기청 등 20개 기관이 함께 마련한 이날 '소상공인·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은 메르스 피해로 위축된 광주·전남지역 전통시장 등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3개 팀으로 나눠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광주팀은 광주U대회 성공기원 깜짝이벤트를 광천터미널 광장에서 실시했고 순천·나주팀은 침체된 지역관광지를 살리기 위한 주변 관광지 방문·홍보 행사를 동시에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