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슈넬생명과학이 자회사 에이프로젠과 함께 개발한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물질의 일본 임상3상 성공적 완료 소식에 주가가 급등했다.
슈넬생명과학은 25일 오전 9시15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851원에 거래됐다. 전 거래일 695원보다 156원(22.45%) 오른 금액이다.
일본 임상을 진행한 니찌이꼬제약은 홈페이지에도 임상3상 성공적 완료 소식을 게시됐다.
니찌이꼬제약에 따르면 주요 평가 항목인 투여 개시 14주 후 류머티즘 관절염질환 활동성을 평가하는 지표인 DAS28은 NI071 투약군이 레미케이드 투약군과 동등한 효과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사례도 NI071 투약군이 레미케이드 투약군과 큰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고 동일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갖는 것으로 추정됐다.
슈넬생명과학은 25일 오전 9시15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851원에 거래됐다. 전 거래일 695원보다 156원(22.45%) 오른 금액이다.
일본 임상을 진행한 니찌이꼬제약은 홈페이지에도 임상3상 성공적 완료 소식을 게시됐다.
니찌이꼬제약에 따르면 주요 평가 항목인 투여 개시 14주 후 류머티즘 관절염질환 활동성을 평가하는 지표인 DAS28은 NI071 투약군이 레미케이드 투약군과 동등한 효과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사례도 NI071 투약군이 레미케이드 투약군과 큰 차이가 확인되지 않았고 동일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갖는 것으로 추정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