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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콘라이트가 상장 이틀째에도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오전 9시40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세미콘라이트는 전 거래일보다 3050원(20.40%) 상승한 1만8000원에 거래됐다. 공모가 1만1300원보다 60%가량 상승한 셈이다. 세미콘라이트는 상장 첫날인 전날에도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세미콘라이트는 2007년 설립된 반도체 제조업체로 차세대 발광다이오드(LED)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481억원, 영업이익 86억원, 당기순이익 62억원을 기록했다.
26일 오전 9시40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세미콘라이트는 전 거래일보다 3050원(20.40%) 상승한 1만8000원에 거래됐다. 공모가 1만1300원보다 60%가량 상승한 셈이다. 세미콘라이트는 상장 첫날인 전날에도 상한가를 기록한 바 있다.
세미콘라이트는 2007년 설립된 반도체 제조업체로 차세대 발광다이오드(LED)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481억원, 영업이익 86억원, 당기순이익 62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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