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발레시어터(www.ballet.or.kr, 단장 김인희, 예술감독 제임스 전)는 지난 20일‘꿈꾸는발레단’ 1기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꿈꾸는발레단은 발레교육을 통해 장애아동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증진시키고 협동심, 사회성 등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2013년부터 운영된 ‘더불어행복한발레단’ 장애아동들이 활동기간 이후에도 지속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운영되며 두산그룹이 후원한다.
단원은 더불어행복한발레단 1,2기 졸업생을 대상으로 총 10명이 선발됐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단원과 학부모들이 참석해 운영일정 및 프로그램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 6개월간 단원들은 주 1회 발레 수업 및 공연 참관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교육이 끝나는 11월에는 현재 운영중인 더불어행복한발레단 3기와 합동공연 및 발표회를 갖게 된다.
서울발레시어터 김인희 단장은 “오랜 시간 준비한 꿈꾸는발레단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직은 미약한 시작이지만 이 작은 움직임을 통해 장애아동과 그리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서울발레시어터는 이번 꿈꾸는발레단 1기를 시작으로 향후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방침이락 전했다.
꿈꾸는발레단은 발레교육을 통해 장애아동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증진시키고 협동심, 사회성 등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2013년부터 운영된 ‘더불어행복한발레단’ 장애아동들이 활동기간 이후에도 지속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운영되며 두산그룹이 후원한다.
단원은 더불어행복한발레단 1,2기 졸업생을 대상으로 총 10명이 선발됐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단원과 학부모들이 참석해 운영일정 및 프로그램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 6개월간 단원들은 주 1회 발레 수업 및 공연 참관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교육이 끝나는 11월에는 현재 운영중인 더불어행복한발레단 3기와 합동공연 및 발표회를 갖게 된다.
서울발레시어터 김인희 단장은 “오랜 시간 준비한 꿈꾸는발레단을 시작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직은 미약한 시작이지만 이 작은 움직임을 통해 장애아동과 그리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서울발레시어터는 이번 꿈꾸는발레단 1기를 시작으로 향후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방침이락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