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한 사장’ 이성재의 완벽한 셔츠핏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12회에서는 설레이는 중년 로맨스로 눈길을 끄는 이성재가 김희정의 고백을 받으며 중년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이날 이성재는 바다에 빠진 김희정을 구하며 설레임을 유발했다. 늘 한결 같은 진심에 감동받은 김희정은 “해녀랑 연애 한 번 해볼래요?”라고 물었고, 이성재는 “까짓거 한 번 해봅시다. 해녀의 남자”라고 답하며 진짜 연애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재는 시크한 수트패션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윈도우 팬 체크 수트에 부드러움을 살려준 라벤더 컬러 셔츠로 어김없이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뽐냈다. 블루 컬러 넥타이와 실버 워치로 럭셔리함을 더했고, 네이비 컬러와 화이트 컬러의 배색이 돋보이는 행커치프로 포인트를 줘 시크하고 감각적인 ‘리조트 사장님 패션’을 완성했다.



이성재의 완벽한 수트패션의 포인트는 라벤더 컬러의 셔츠. 화이트 셔츠를 선택하지 않고 은은하고 라벤더 컬러의 셔츠를 선택,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리며 완벽한 수트패션은 물론 셔츠핏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성재의 럭셔리하고 시크한 셔츠는 닥스셔츠 제품으로, 전국 닥스 셔츠 매장 및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