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보라토리 신파 사업개발부 김창준 이사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Be+(비마스)’로 잘 알려진 스페인 제약 기업 라보라토리 신파(대표 이주철)은 최근 사업개발부에 GSK 출신의 김창준 이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새로 취임한 김창준 이사는 지난 2002년 GSK에 입사하면서 구매, 영업 기획, 종합병원 영업팀을 비롯해 CE(commercial excellence) SFA/SFE 팀장, 소비자 헬스케어 사업부의 치과 사업부 영업 및 마케팅 책임자를 역임했다.


김창준 이사는 “라보라토리 신파는 다양한 제품과 판매 채널을 보유한 기업으로 새로운 도전과 시도를 적극 장려하는 훌륭한 기업 정신을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 이를 더욱 발전시켜 제약업계의 유통 및 비즈니스 방식 향상에 노력하고, 더불어 아시아 시장에서 라보라토리 신파와 한국 제약 산업의 위상을 높이는데 일조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라보라토리 신파는 이어 前 영업부 조성민 본부장을 영업부 이사로 함께 승진 임명하면서 앞으로 정형외과적 의료기기용품 파마라스틱, 전문 더모 코스메틱 비마스 등의 영업망을 본격적으로 확대 및 강화할 계획라고 밝혔다.


새롭게 승진 임명된 영업부 조성민 이사는 알콘코리아, MSD코리아, 바슈롬, 포낙코리아 등의 영업 및 마케팅 부서에서 근무했었다.

<라보라토리 신파 사업개발부 김창준 이사 주요 약력>


-1996년 동국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2001년 해군 대위 전역
-2002년 GSK 입사
-GSK 구매, 영업 기획, 종합병원 영업팀, CE SFA/SFE 팀장
-GSK 소비자 헬스케어 사업부의 치과 사업부 영업 및 마케팅 책임자
-現 라보라토리 신파 사업개발부 이사

<라보라토리 신파 영업부 조성민 이사 주요 약력>


-1999년 2월 충남대학교 생물화학과 졸업
-알콘코리아, MSD코리아 근무
-바슈롬 영업마케팅부 매니저
-포낙코리아 영업마케팅부 이사
-2012년 라보라토리 신파 영업부 입사, 現 라보라토리 신파 영업부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