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리츠칼튼 서울에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애프터눈 티와 함께 체리 및 베리류를 이용한 달콤한 디저트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RITZ TEASSERT를 더 리츠바에서 선보인다고 29일 전했다.

이에 RITZ TEASSERT에는 라즈베리 밀푀유, 체리가 올려진 카눌레, 에클레어, 마카롱, 몽블랑 타르트, 블루베리 치즈케이크 등 달콤한 디저트부터 입맛을 돋우는 샐러드 및 샌드위치와 RITZ TEASSERT의 별미인 충무김밥까지 30여 종이 넘는 다양한 메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또한 디저트와 더불어 독일 명품차인 로네펠트 브랜드의 차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편안한 티타임을 만끽할 수 있다.

차의 종류는 총 10가지로, 달콤한 자몽의 향이 풍부한 ‘바이탈 그레이프 후르츠’, 부드러운 우롱차에 향긋한 복숭아가 어우러져 풋풋하고 은은한 풍미가 특징인 ‘우롱 피치’, 개운한 그린 루이보스에 달콤한 딸기가 블렌딩된 ‘스트로베리 & 크림’, 부드럽고 향긋한 “다즐링 썸머 골드’ 등 로네펠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차로 구성되었으며, 이 외에 차가운 밀크티와 아이스 커피 또한 즐길 수 있다.


RITZ TEASSERT의 가격은 성인 3만5000원이며 1만 5000원 추가 시 스파클링 와인 1잔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어린이는 2만 2000원. (세금, 봉사료 포함)

<이미지제공=리츠칼튼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