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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이 프레스로 초청됐다는 소식에 중국 현지 팬과 취재진은 물론 각국의 팬과 취재진까지 몰려들어 한류스타 김우빈의 영향력을 느낄 수 있었다.
이날 김우빈은 시크한 느낌의 그레이 컬러 수트와 함께 클래식한 남성미를 느낄 수 있는 캘빈클라인 워치&주얼리의 오토매틱 워치인 ‘인피니티’를 착용해 카리스마를 한 층 더 짙게 만들었다.
‘인피니티’는 투명한 백케이스를 통해 시계의 심장과 같은 무브먼트의 회전과 움직임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캘빈클라인 워치&주얼리 아이템 중에서도 유니크한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김우빈은 프레젠테이션이 끝난 후 캘빈클라인 워치&주얼리의 CEO인 라우라 버디스와 캘빈클라인 슈쥬&백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울리히 그림을 만나 이번 캘빈클라인 워치&주얼리 아시아 프레스 이벤트에 대한 감동과 찬사를 전했다.
<사진=캘빈클라인 워치&주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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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