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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은 촛불 1개에서 1초 동안 나오는 빛의 양을 나타내는 단위로 수치가 클수록 밝다.
레트로LED랜턴은 1천 루멘의 높은 밝기를 제공해 편리하게 야간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배터리랜턴 타입으로 텐트 내부 등 밀폐된 공간에서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해 실용적이라는 업체 측 설명.
또 내추럴 모드, 쿨 모드, 웜 모드, 촛불 모드 등 4가지 모드의 빛을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캠핑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며, 모드에 따라 최소 10시간에서 최대 350시간까지 연속 사용 가능하다.
여기에 미세하게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 밝기조절 버튼과 잔여 배터리 양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배터리 상태 표시등을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도 높였다고. 레트로LED랜턴의 판매가격은 6만9000원이다.
<이미지제공=코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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