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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가 2분기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세다.
30일 오전 9시17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한국항공우주는 전 거래일보다 1200원(1.52%) 상승한 8만원에 거래됐다.
조철희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완제기 수출 부문에서 필리핀과 이라크에 대한 T-50 계열 양산이 본격화하면서 매출액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며 "생산성도 함께 향상되면서 영업이익률이 전년 대비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한국항공우주의 2분기 영업이익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7000원에서 9만6000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30일 오전 9시17분 기준 코스피시장에서 한국항공우주는 전 거래일보다 1200원(1.52%) 상승한 8만원에 거래됐다.
조철희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완제기 수출 부문에서 필리핀과 이라크에 대한 T-50 계열 양산이 본격화하면서 매출액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며 "생산성도 함께 향상되면서 영업이익률이 전년 대비 점진적으로 상승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한국항공우주의 2분기 영업이익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7만7000원에서 9만6000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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