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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지수 평가는 동반성장위원회가 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계량화한 지표로 매년 평가를 통해 4개 등급(최우수ㆍ우수ㆍ양호ㆍ보통)으로 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112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동반성장지수를 평가했으며, 19개사가 ‘최우수’, 37개사가 ‘우수’, 42개사가 ‘양호’, 14개사가 ‘보통’ 등급을 받았다.
코웨이는 협력사와의 지속적인 동반성장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 방향을 공정거래, 소통, 지원 세가지로 구분하고 ▲공정거래 문화 확립 ▲협력사와 소통 ▲협력사 경쟁력 강화 ▲동반성장 지원 프로그램 진행 ▲1, 2차 협력사 간 상생문화 유도의 활동 등을 진행하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또한 코웨이는 지난해 4월 경기도 부천시에 ‘상생협력센터’를 설립하고 협력사 인적 역량개발 및 기술과 혁신활동 교류를 위한 소통장소로 활용하고 있으며 총 200억원 규모의 상생펀드를 조성해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금융 지원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최영진 코웨이 SCM부문장은 “코웨이는 협력사가 제품 및 서비스를 생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동반자로 인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의 경쟁력이 곧 기업의 경쟁력으로 이어진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강화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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