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점 알라딘은 서비스 오픈 16주년을 맞아 구매 고객에게 책 표지로 만든 북 스탠드와 컵 받침, 배트맨 북마크 및 북엔드 및 이영도, 이우혁, 정혜윤, 서민 등 다양한 저자가 참여한 자체 제작 16주년 기념 책자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알라딘은 이벤트 기간 중 이벤트 대상 도서를 포함해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증정품으로 북스탠드 6종, 책표지 컵 받침 6종 및 배트맨 북마크와 북엔드를 제공한다.


또한, 정혜윤, 엄기호, 서민, 요조 등 저자가 추천하는 저자를 소개하는 <대단한 저자>, 이영도, 이우혁, 듀나, 장강명 등이 추천하는 장르문학을 소개한 <끝내주는 책> 역시 자체 제작해 구매 고객에게 제공한다.

증정품을 받기 원하는 고객은 알라딘에서 대상 상품 포함 5만원 이상 구매 후 구매 과정에서 원하는 증정품을 선택해 고르면 되며, 선택한 증정품에 따라 구매 마일리지가 1~2천점 정도 차감되어 적립된다.


한편 알라딘은 그 외에도 매주 4권씩 총 16권의 전자책을 2주간 무료로 대여해준다. 김용의 <사조 영웅전>, 히가시노 게이고의 <공허한 십자가> 등 총 4권이 1주차 대여 도서다.

또한, 외서 3만 종 특가전 및 중고 베스트셀러 1~3천원 균일가전 역시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음반/블루레이/DVD 박스세트를 20~50%까지 할인해 판매하는 이벤트 역시 진행 중이다.


알라딘 16주년 이벤트는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알라딘 홈페이지(www.aladi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알라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