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천우희 인스타그램>


천상배우 천우희의 셀카 사진이 다시금 주목 받았다.



지난 7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손님'의 주역 천우희, 이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를 계기로 천우희가 지난 6월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셀기꾼"이라는 글과 사진이 다시금 떠올랐다.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는한쪽 눈을 머리카락으로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사진과 함께 자신을 '셀기꾼(셀카로 사기치는 사기꾼)'으로 칭하는 문구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천우희가 출연한 영화 '손님'은 독일 하멜른의 피리 부는 사나이에서 모티브를 차용, 1950년대 지도에도 나오지 않는 산골 마을로 들어선 낯선 남자와 그의 아들, 그리고 마을 사람들이 숨기려 했던 비밀과 쥐들이 기록하는 마을의 기억을 다룬 판타지 호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