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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출시된 1.7 디젤과 1.6 터보 모델은 다운사이징 엔진과 7단 DCT를 장착해 연비와 성능이 모두 향상됐고, 국산차 처음으로 출시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은 국내 친환경차 시장 확대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선보이는 쏘나타의 1.7 디젤 모델(▲스타일 2495만원 ▲스마트 2780만원), 1.6 터보 모델(▲스타일 2410만원 ▲스마트 2690만원),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프리미엄 3995만원 ▲익스쿨루시브 4260만원)의 자세한 정보는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와 각 매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7월 한 달간 쏘나타 구매 이력이 있는 가족을 둔 고객에게 30만원 가격 할인을 제공하고, 8인치 내비게이션을 선택하는 고객에게 블루링크 평생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쏘나타 30주년 기념 고객 감사 페스티벌'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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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