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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세일 첫 주말인 지난달 26~28일(금~일)동안 전년동기대비 5.1% 신장한 매출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메르스 여파가 극에 달했던 6월 셋째 주 주말 매출 신장률이 -13.1%였다. 상품군별로는 유·아동패션이 27.8%, 여성패션 24.0%, 생활용품 18.3% 등으로 높은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6월 여름 휴가시즌에 들어 미뤄왔던 패션상품 수요가 뒤늦게 집중됐다”며 “생활(주방)용품의 경우 메르스 영향으로 집에서 요리를 해먹는 분위기가 형성돼 매출상승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메르스 여파가 극에 달했던 6월 셋째 주 주말 매출 신장률이 -13.1%였다. 상품군별로는 유·아동패션이 27.8%, 여성패션 24.0%, 생활용품 18.3% 등으로 높은 매출 실적을 기록했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6월 여름 휴가시즌에 들어 미뤄왔던 패션상품 수요가 뒤늦게 집중됐다”며 “생활(주방)용품의 경우 메르스 영향으로 집에서 요리를 해먹는 분위기가 형성돼 매출상승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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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