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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앤디워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앤디워홀 전시회와 어울리는 팝아트적인 느낌의 크롭탑 티셔츠에 데미지 숏 팬츠를 매치해 큐티하면서도 섹시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레드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작은 키가 무색할만큼의 비율과 패션 센스로 한국의 ‘미로슬라바 듀마’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듯.
평소 ‘신상녀’란 애칭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오던 서인영은 자신이 좋아하는 빈티지 펑키 스타일에 청순함을 적절히 믹스해 많은 여성팬들의 호응을 얻으며 스타일 워너비로 명성이 자자하다.
<사진=서인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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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