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미니앨범 ‘리 버스’를 발매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수 서인영이 앤디워홀 전시회에 방문한 사진을 공개했다. .



서인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앤디워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앤디워홀 전시회와 어울리는 팝아트적인 느낌의 크롭탑 티셔츠에 데미지 숏 팬츠를 매치해 큐티하면서도 섹시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레드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작은 키가 무색할만큼의 비율과 패션 센스로 한국의 ‘미로슬라바 듀마’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듯.



평소 ‘신상녀’란 애칭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오던 서인영은 자신이 좋아하는 빈티지 펑키 스타일에 청순함을 적절히 믹스해 많은 여성팬들의 호응을 얻으며 스타일 워너비로 명성이 자자하다.


한편, 서인영이 착용한 티셔츠는 ‘아메리칸 레트로(AMERICAN RETRO)’로 알려졌다. 프렌치만의 엘레강스함을 캐주얼에 담아 시크하고 쿨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로 개성있으면서도 대중적인 아이템으로 유럽과 북미, 홍콩, 일본 등에서는마니아 층이 있을 만큼 인기가 많다. 국내에서는 청담동 편집숍 RUE15에서 판매하고 있다.


<사진=서인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