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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방 브랜드 하트만(HARTMANN)은 오늘(3일) 새로운 2015 글로벌 광고 캠페인을 런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광고 캠페인은 국내 런칭 1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140여년 전통을 보유한 하트만의 품격있는 브랜드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일환으로 기획됐다.
캠페인 컨셉은 ‘세대(Generations)’로, 선박용 여행가방에서부터 오늘날 기내용 캐리어에 이르기까지 시대별 교통수단과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라 혁신을 거듭해온 하트만의 140여년 역사를 표방했다.
한편 이번 영상에 등장하는 캘리포니아 전경의 드넓은 장관을 담아 내기 위해 항공촬영까지 동원되었다고 한다 .
뿐만 아니라 실제 영화에 버금가는 높은 퀄리티의 영상미를 위해 헐리우드 영화 제작 시 사용되는 ARRI ALEXA PLUS, ARRI AMIRA 등과 같은 최첨단 카메라들이 사용되었다고.
여기에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글로벌 프로덕션 ‘37th Degree’ 소속 감독들의 연출과 유명 헐리우드 감독 폴 터모스 앤더슨의 전속 스태디캠팀의 손길이 더해져, 영상의 완성도를 한층 격상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 하트만이 런칭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은 국내 포함 아시아 및 유럽에 걸쳐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부자버전: http://bit.ly/1LzkxUl ▶모녀버전: http://bit.ly/1eXj2mS)
<이미지제공=하트만>
이번에 공개된 광고 캠페인은 국내 런칭 1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140여년 전통을 보유한 하트만의 품격있는 브랜드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일환으로 기획됐다.
캠페인 컨셉은 ‘세대(Generations)’로, 선박용 여행가방에서부터 오늘날 기내용 캐리어에 이르기까지 시대별 교통수단과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따라 혁신을 거듭해온 하트만의 140여년 역사를 표방했다.
한편 이번 영상에 등장하는 캘리포니아 전경의 드넓은 장관을 담아 내기 위해 항공촬영까지 동원되었다고 한다 .
뿐만 아니라 실제 영화에 버금가는 높은 퀄리티의 영상미를 위해 헐리우드 영화 제작 시 사용되는 ARRI ALEXA PLUS, ARRI AMIRA 등과 같은 최첨단 카메라들이 사용되었다고.
여기에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글로벌 프로덕션 ‘37th Degree’ 소속 감독들의 연출과 유명 헐리우드 감독 폴 터모스 앤더슨의 전속 스태디캠팀의 손길이 더해져, 영상의 완성도를 한층 격상시켰다는 후문이다.
<이미지제공=하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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