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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광주상공회의소 회관에서 김상열 광주상의 회장이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개회식 참석차 광주를 찾은 클레어 펀리(Clare Fearnley) 주한 뉴질랜드대사와 경제협력 증진방안에 대한 논의를 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상열 회장은 “올해 안에 한국-뉴질랜드 FTA가 비준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번 대사의 방문이 광주와 뉴질랜드가 FTA를 통한 진정한 경제적 동반자가 되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상열 회장은 “올해 안에 한국-뉴질랜드 FTA가 비준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번 대사의 방문이 광주와 뉴질랜드가 FTA를 통한 진정한 경제적 동반자가 되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클레어 펀리대사는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광주광역시와 뉴질랜드가 경제, 문화, 체육 등 전 분야 걸쳐서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것이며 또한, 주한뉴질랜드 상공회의소와 광주상공회의소간의 상호 교류 활동을 위해 대사관에서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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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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