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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이날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또 서울과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영서, 충북북부, 경북북부내륙에는 대기불안정으로 늦은 오후에 소나기가 올 것으로 내다봤다.
충청남도와 전라북도에는 오후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30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5m로 일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영서, 충북북부, 경북북부내륙에 5~30㎜다. 기상청은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가 치기도 하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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