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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썸남썸녀’를 통해 드라마 속 새침한 모습과는 상반된 꾸밈없이 털털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이수경은 소개팅남의 마음을 사로잡은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썸남썸녀’ 10회에서 이수경은 그물 니트에 미디 기장의 패턴 스커트를 입고 부드러운 느낌을 더해주는 베이지 컬러의 오픈 토 하이힐을 신어 아찔한 각선미와 청순함을 모두 갖춘 ‘백전백승 소개팅 패션’을 완성했다.
<알도(ALDO) ‘AMA’, 15만 8000원>
특히 이수경의 소개팅 패션에 포인트가 된 오픈 토 하이힐은 캐나다 슈즈 브랜드 알도(ALDO)의 ‘AMA’ 제품으로 뒷꿈치 쪽이 뚫린 뮬 디자인에 스웨이드 소재가 더해진 고급스러운 느낌의 여성스러운 하이힐이다. 앞 코와 뒷꿈치 부분이 컷아웃 돼 시원해 보이며, 11cm의 힐이 있어 다리를 길고 날씬해 보이게 연출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썸남썸녀’에서는 소개팅 후 문자가 왔었다며 털어놓는 이수경의 모습이 그려져 향후 썸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SBS ‘썸남썸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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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