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미술교육분야에 증강현실 색칠공부 교재 라이징북을 출판하고, 2013년 국내 가맹사업 시작 이후, 전국에 미술 홈스쿨과 교습소, 센터 등 80여개의 가맹원을 두고 있는 글로벌 아동미술 프랜차이즈 '영렘브란트'가 ‘센터’와 ‘방문수업’의 장점만을 합친 새로운 형태의 미술교육브랜드 ‘영렘브란트 S’를 런칭했다.

영렘브란트 S는 영렘브란트의 센터를 중심으로 센터로써의 수업은 물론, 전문 과정을 이수하고 시험에 통과한 ‘텔러’ 들을 통해 가정에서도 프리미엄 미술교육을 받을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이다.

영렘브란트 S의 S는 영렘브란트가 런칭한 방문미술브랜드 렘브란트스토리의 'STORY' 와 'SPECIAL'의 S를 의미하여 영렘브란트 이름 옆에 붙게 될 것이고, 현재 운영되고 있는 센터와 신규 센터 원장들을 중에서 몇 개의 센터만이 S의 자격이 주어질 예정이다.


영렘브란트 S 오은정 대표는 “센터에서 이루어지는 영렘브란트의 퀄리티있는 수업을 가정방문을 통해서도 받을 수 있는 이원화된 방식으로, 영렘브란트의 장점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가맹을 하는 사업자들도 안정적인 환경에서 좋은 교육을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전했다.

이 영렘브란트 S의 대한 사업설명회는 매달 1회씩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