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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하나로마트 남악점 직원들은 6일 농협전남지역본부 주차장에서 ‘사랑의 쉐어운동’에 동참했다.
이번 사랑의 헌혈행사는 무더위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여파로 인해 헌혈 감소현상이 나타난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남악점 직원 20여명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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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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