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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 코리아는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평창동 가나 아트센터에서 '뉴 크라이슬러 300C' 출시기념 포토세션 행사를 가졌다.
크라이슬러 300C는 1955년 C-300이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이래 60년의 역사 동안 특유의 당당한 스타일과 강력하면서도 부드러운 주행성능으로 미국을 대표하는 정통 프리미엄 세단의 위치를 지켜온 대형 세단이다.
특히 새롭게 선보인 뉴 크라이슬러 300C는 3.6L 펜타스타 엔진,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 토크 36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연비는(복합연비) 기준 9.2km/l(뉴 300C AWD 8.7km/l)이다.
한편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이는 뉴 크라이슬러의 가격은 각각 4480만원(뉴 크라이슬러 300C), 5580만원(뉴 크라이슬러 300C AWD)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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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