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이 새로운 ‘G6’ 멤버들과 함께 첫 선을 보였다.



지난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브라질 대표 ‘카를로스 고리토’, 노르웨이 대표 ‘니콜라이 욘센’, 그리스 대표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 폴란드 대표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 이집트 대표 ‘새미 라샤드’, 일본 대표 ‘나카모토 유타’ 등 여섯 명의 새로운 멤버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니콜라이 욘센>



<다니엘 린데만>



<새미 라샤드>



<샘 오취리>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타일러 라쉬>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


특히 방송에 앞서 ‘G12’ 멤버들의 프로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신규 멤버들과 함께 촬영한 프로필 이미지 속 멤버들은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수트를 입고 남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G12’ 멤버 중 카를로스, 유타, 기욤을 제외한 멤버들은 모두 남성복 브랜드 타임옴므(Time Homme)의 수트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하는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 된다.


<사진=JTBC ‘비정상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