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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오는 10일 열리는 ‘제4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출산친화정책 추진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전남도는 출산 친화 환경 조성과 저출산 극복 인식 개선 등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해온 사업이 매우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전남도의 대표적인 출산·양육 지원사업은 분만 의료 취약지 산부인과 6개소 지정 운영, 산부인과 병원이 없는 5개 농어촌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 산후조리원이 없는 농어촌지역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추진 등이다.
또 오지지역 산모의 교통편의를 위해 소방관서 119시스템과 연계 운영하는 U-119 안심콜지원사업 등 출산인프라 조성과 전국 최초 신생아 양육비 지원사업, 취약계층에 대한 산모·신생아 방문 건강지원사업 등 출산에 유리한 환경 조성에 노력해왔다.
그 결과 전남의 합계출산율이 7년 연속 전국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신현숙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은 물론 출산·양육 환경조성을 위한 새로운 사업 발굴 및 추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출산 친화 환경 조성과 저출산 극복 인식 개선 등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해온 사업이 매우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전남도의 대표적인 출산·양육 지원사업은 분만 의료 취약지 산부인과 6개소 지정 운영, 산부인과 병원이 없는 5개 농어촌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부인과’ 운영, 산후조리원이 없는 농어촌지역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추진 등이다.
또 오지지역 산모의 교통편의를 위해 소방관서 119시스템과 연계 운영하는 U-119 안심콜지원사업 등 출산인프라 조성과 전국 최초 신생아 양육비 지원사업, 취약계층에 대한 산모·신생아 방문 건강지원사업 등 출산에 유리한 환경 조성에 노력해왔다.
그 결과 전남의 합계출산율이 7년 연속 전국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신현숙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저출산 극복 인식개선은 물론 출산·양육 환경조성을 위한 새로운 사업 발굴 및 추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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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