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 제주 호텔의 한식 퀴진 돌미롱에서는 건강 보양식 ‘제주 구엄 토종 삼계탕’을 오는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제주 구엄 토종 삼계탕’은 국내 최고의 청정지역으로 꼽히는 제주도 북제주군에서 자란 구엄 토종닭을 사용한다.

구엄 토종닭은 항생제나 산란 촉진제 등 약품을 전혀 사용치 않고 각종 자연들풀, 성게 껍질, 게 껍질 등을 미생물 발효농법으로 직접 보조사료를 만들어 사육하는 것이 특징. 또한, 로토산을 이용한 살균 소독으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으며, 살이 쫄깃하고 육수에서 깊고 진한 감칠맛이 난다는 호텔 측 설명이다.


여기에 풍부한 사포닌 성분으로 암과 성인병 예방은 물론 노화 예방의 효능이 있으며 다이옥신 해독 효능까지 있는 수삼과 식은땀을 흘리지 않고 체력 증강에 도움이 되는 황기, 기운을 보충하는데 좋은 오가피, 보양식에서 빠지는 않는 대표 식재료인 전복으로 담백한 맛과 영양을 더했다.

가격은 4만9000원이며, 문의 및 예약은 전화(064-735-8902) 또는 홈페이지(www.kensingtonjeju.com)를 통하면 된다.


<이미지제공=켄싱턴 제주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