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피부 못지 않게 헤어 케어에 투자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쉴새 없이 다양한 헤어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예전에는 모발 겉에서 윤기와 영양을 공급하는 실크 에센스, 아르간 오일 등이 주였다면, 이제는 모발 속 두피와 모근에 영양을 주는 제품들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오일 성분이나 실리콘 성분이 전혀 들어있지 않아 더운 여름에도 걱정 없이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한 번도 안 쓴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는 꾸준하게 사랑받는 제품으로 샵에서 받던 값비싼 클리닉을 동일한 효과로 집에서 저렴한 가격에 할 수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살럼, 르미네상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욱현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