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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광양제철소가 내실을 다지고자 현장관리자를 대상으로 포스코 고유 혁신활동인 'QSS+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광양제철소(소장 안동일)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일정으로 진행되는 '현장관리자 QSS+ 집합교육'은 포스코 고유의 혁신활동인 QSS+가 제철소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게하고, 현장관리자의 QSS+수행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3일 과정으로 운영되는 집합교육은 광양제철소와 포항제철소 현장관리자 708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포스코는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난 3월부터 QSS+ 이러닝(e-learning)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참가자들은 교육을 통해 현장관리자로서 꼭 알아야 할 QSS+ 방법론을 익히고 혁신활동 계획 수립, 자율안전활동 My M&S 실습 시간을 갖는다. 또 우수사례를 적극 공유하고 QSS+의 자율실천 의지를 다지는 행사도 열 계획이다.
10일 열리는 QSS+ 자율실천 다짐식에는 안동일 광양제철소장이 직접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QSS+의 성공을 당부할 예정이다.
포스코는 2016년까지 QSS+ 집합교육을 일선관리자까지 확대 실시하고 그룹사에도 이를 적극 전파해 혁신에 기반한 위대한 포스코(POSCO the Great)구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광양제철소(소장 안동일)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일정으로 진행되는 '현장관리자 QSS+ 집합교육'은 포스코 고유의 혁신활동인 QSS+가 제철소 곳곳에 뿌리내릴 수 있게하고, 현장관리자의 QSS+수행 역량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3일 과정으로 운영되는 집합교육은 광양제철소와 포항제철소 현장관리자 708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포스코는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난 3월부터 QSS+ 이러닝(e-learning)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참가자들은 교육을 통해 현장관리자로서 꼭 알아야 할 QSS+ 방법론을 익히고 혁신활동 계획 수립, 자율안전활동 My M&S 실습 시간을 갖는다. 또 우수사례를 적극 공유하고 QSS+의 자율실천 의지를 다지는 행사도 열 계획이다.
10일 열리는 QSS+ 자율실천 다짐식에는 안동일 광양제철소장이 직접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QSS+의 성공을 당부할 예정이다.
포스코는 2016년까지 QSS+ 집합교육을 일선관리자까지 확대 실시하고 그룹사에도 이를 적극 전파해 혁신에 기반한 위대한 포스코(POSCO the Great)구현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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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