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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관내 전통시장인 무등시장이 스피드와 감동 서비스 시대에 걸맞게 무료 '퀵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
13일 남구(구청장 최영호)에 따르면 무등시장 상인회와 구는 최근 중소기업청에서 추진한 '2015년 전통시장 장보기 및 배송서비스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7월말부터 서비스를 실시한다.
무등시장 상인회는 퀵 배송 서비스에 필요한 콜센터 인력 1명과 배송 인력 2명 등 총 3명에 대한 인건비(국비 90%, 자부담 10% 매칭)의 일부를 국비로 지원받게 됐다.
또 무등시장 상인회 건물 내에 콜센터를 마련해 '배송서비스 운영세칙'의 인력 선발조건에 부합한 인력을 투명한 절차에 따라 선발하고 채용에 앞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검토 및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특히 시장 내 입점한 58개 점포에서 판매되는 물품이 이달 하순부터 구매자의 가정이나 구매자가 원하는 장소로 즉시 무료 배달되기 때문에 전통시장인 무등시장의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거동이 불편한 노인부터 장애인, 맞벌이 부부, 임산부 등 거리와 시간 등의 문제로 시장 방문이 어려운 사람들에게도 맞춤형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퀵 배송 서비스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공휴일을 제외하고 연중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소비자들은 주문만 하면 언제 어디서든 무등시장의 질 좋고 저렴한 상품을 만나 볼 수 있게 된다"면서 "배송 서비스로 인해 전통시장의 판로가 확대되고, 서비스에 따른 만족도도 높아져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13일 남구(구청장 최영호)에 따르면 무등시장 상인회와 구는 최근 중소기업청에서 추진한 '2015년 전통시장 장보기 및 배송서비스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7월말부터 서비스를 실시한다.
무등시장 상인회는 퀵 배송 서비스에 필요한 콜센터 인력 1명과 배송 인력 2명 등 총 3명에 대한 인건비(국비 90%, 자부담 10% 매칭)의 일부를 국비로 지원받게 됐다.
또 무등시장 상인회 건물 내에 콜센터를 마련해 '배송서비스 운영세칙'의 인력 선발조건에 부합한 인력을 투명한 절차에 따라 선발하고 채용에 앞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검토 및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특히 시장 내 입점한 58개 점포에서 판매되는 물품이 이달 하순부터 구매자의 가정이나 구매자가 원하는 장소로 즉시 무료 배달되기 때문에 전통시장인 무등시장의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거동이 불편한 노인부터 장애인, 맞벌이 부부, 임산부 등 거리와 시간 등의 문제로 시장 방문이 어려운 사람들에게도 맞춤형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퀵 배송 서비스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공휴일을 제외하고 연중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 소비자들은 주문만 하면 언제 어디서든 무등시장의 질 좋고 저렴한 상품을 만나 볼 수 있게 된다"면서 "배송 서비스로 인해 전통시장의 판로가 확대되고, 서비스에 따른 만족도도 높아져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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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