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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광주공장 파트장협의회(회장 정상) 는 최근 서구 내방동 기아 스포츠센터 3층 교양 강의실에서 인재 양성 장학금 전달식을 마친 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관계자, 장학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차 광주공장 파트장협의회는 지난 2012년 6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약을 맺고 본격적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후원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에도 2차례에 거쳐 총 1200만원의 장학금 전달한 기아차 광주공장 파트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어려운 처지에 놓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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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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