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가 지난달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17일동안 진행한 ‘2015 여름세일(시즌오프)’실적이 소폭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신세계는 실속 있는 MD(브랜드·상품)행사와 이색 다양한 고객참여형 이벤트에 힘입어 여름세일 실적이 3.9% 신장했다고 13일 밝혔다.

품목별 매출 신장률을 살펴보면 스포츠 부문 47.9%, 생활(주방) 20.5%, 아동패션 18.1%, 여성패션 10.9%였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위축됐던 소비심리가 살아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향후에도 다양한 시즌 마케팅 활동 진행 등에 총력을 기울여 소비심리를 활성화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