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광장을 출발하는 2014 블루로드캠페인/사진제공=포카리스웨트
대표적인 도심 속 자전거퍼레이드인 포카리스웨트 블루로드가 9월 13일 서울 강남 일대에서 펼쳐진다.

동아오츠카(대표 이원희 사장)는 2500명이 참가하는 '2015 포카리스웨트 블루로드캠페인'(블루로드캠페인) 온라인 접수를 15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블루로드캠페인은 자전거생활화를 권장하는 캠페인으로 강남 테헤란로(올림픽공원 광장-선릉역 왕복 21㎞)를 푸른색 자전거 물결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참가자는 블루로드캠페인 공식홈페이지(http://www.blueroadcampaign.com)에서 선착순 250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2만원이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라이딩 용품 등을 기념품으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