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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자동차등록대수가 60만대를 넘어섰다.
광주광역시 인구가 146만인점을 고려하면 4가구당 1대꼴로 자동차를 보유한 셈이다.
15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5년 6월 말 자동차등록현황’에 따르면 광주지역 자동차등록대수는 총 60만1616대로 집계뙜다.
차종별로 승용차 48만6113대, 승합 2만4379대, 화물 8만9102대, 특수 2022대 등이다.
광주지역 인구수는 146만여명으로 4.12가구당 1대꼴로 자동차를 두게 됐다.
전남의 자동차등록대수는 총 86만9432대로 나타났다.
차종별로 승용차, 59만9993대, 승합 4만2014대, 화물 22만16610대, 특수 5815대 등이다.
국토교통부는 자동차등록대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자동차의 효율적인 관리와 소비자 보호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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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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