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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의 래쉬가드는 팔의 움직임이 편하도록 목둘레에서 겨드랑이 쪽으로 이음선이 나있는 래글런 슬리브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시접 부분을 최소화한 특수 봉제기법으로 몸에 시접 부분이 닿으면서 발생하는 쓸림 현상을 최소화했다.
또한 상하좌우 네 방향으로 늘어나는 포웨이 스트레치(4way Stretch) 를 적용하고, 신축성이 좋은 트리코트와 폴리우레탄 소재를 활용해 활동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수상레포츠 활동에 최적화된 래쉬가드답게 바닷물에 닿아도 변색이 적고, 물기 흡수 및 건조가 빨라 체온 유지도 용이하다. 또한 긴 소매가 자외선으로부터 팔을 보호해 피부 화상의 위험도 줄여준다.
심플한 디자인에 네온컬러와 ‘포에버 패스터(Forever Faster)’ 로고로 포인트를 줬으며, 가격은 7만4000원이다.
<이미지제공=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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