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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오브 코치’는 20대를 타깃으로 보다 젊고 힙해진 브랜드 감성을 전달하기 위한 코치의 글로벌한 프로젝트다. 국내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의 패셔니스타 3인방인 소녀시대 수영, 샤이니 민호, f(X) 빅토리아가 모델로 선정돼 올 하반기 아시아를 무대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코치 관계자는 “한국을 대표하는 대표적인 K-POP 워너비 스타들과의 인연으로 코치는 더욱 젊어진 스타일을 대중에게 인식시킬 것”이라며 “동시에 기존의 클래식함을 유지해 보다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욕구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수영, 민호, 빅토리아와 함께하는 코치의 다양한 화보와 이벤트는 올 하반기 각종 매거진과 SNS를 통해 대중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코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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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