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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은 이번 업무 협약 체결로 총 1000만원을 지원받아 <플랑크톤의 비밀>을 출간할 계획이다.
‘2015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출판 산업의 내수 촉진을 위해 국내 저자의 미 발간된 창작 콘텐츠를 발굴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인문교양, 사회과학, 과학, 문학, 아동의 5개 분야에 3,090편의 원고 및 기획안이 접수되어 그 중 140편이 선정되었으며, <플랑크톤의 비밀>은 아동분야에 선정되었다.
<플랑크톤의 비밀>은 초등학교 중학년 대상의 과학도서로 인간을 비롯한 거의 모든 생물이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미세한 생물인 플랑크톤의 놀라운 세계를 담아 자연의 신비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예림당 관계자는 “
<이미지제공=예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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