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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의 제659회 로또 추첨에서도 '뉴질랜드파워볼'과 닮은 숫자가 등장했다.
숫자 18, 19가 한국과 뉴질랜드에서 동시에 등장했다. 묘하게 한국시간으로 토요일 오후 5시쯤 추첨하는 뉴질랜드로또와 한국로또의 숫자가 닮는 경우가 많다고 했는데 지난주에는 8, 32, 36이 같았고 이번주에는 18, 19가 같았다.
이번 회를 통해 일단 3주씩 묶음으로 4연속 패턴이 완성됐다. 10번대에서 시작해 2주 연속 단수번호가 나온 뒤 다시 4주째 10번대로 시작하는 패턴(10번대-1번대-1번대 시작)으로 지난 5월2일부터 12주동안 이어진 패턴이다. 이 같은 패턴은 지난해 11월29일부터 9주간 3번 이어진 바 있다. 따라서 이번주의 숫자로 4번의 패턴이 완성되었다고 볼 수 있다.
중요한 건 다음회다. 다시 패턴이 반복될지 새로운 패턴이 등장할지 여부가 판가름된다. 이전의 패턴을 살펴보면 대칭패턴인 데칼코마니의 모양이 나오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즉 659회의 대칭이 등장하는 것이다. 데칼코마니 패턴이 등장할 경우 앞으로 3번째(내달 8일)에는 10번대에서 시작되는 패턴이 다시 나오게 된다.
최근 패턴을 살펴보면 다음 회에는 15 이하의 앞 숫자가 2, 3개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또 6개 숫자의 합이 3주 연속 중간인 138보다 많았으므로 당분간 합수의 예상은 138 부근 또는 138 이하가 등장할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
만일 한국로또숫자가 뉴질랜드로또와 닮은 꼴이 등장하는 것도 패턴의 하나로 본다면 당분간 토요일 5시20분쯤 로또리절트 홈페이지에 접속해 뉴질랜드로또를 참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된다.
참고로 뉴질랜드파워볼은 지난달 20일부터 한국로또와 닮은 꼴을 만들기 시작해 벌써 한달이 넘었다. 그동안 2, 3개씩 같은 숫자가 나오는 흐름이 반복됐다. 언제까지 이어질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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