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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좀비런 포트리스 에디션’은 8월 22일 부산 아시아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이는 부산에서 진행되는 첫 번째 좀비런이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좀비와 러너로 역할을 나누어 허리에 달린 생명띠를 지키거나 뺏으며 코스를 완주하는 술래잡기 형태의 레이스로 진행된다.
이에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폐쇄된 경기장에서 목숨을 걸고 탈출하는 게임으로, 부산 아시아드 경기장의 복도와 계단 등을 활용해 탈출을 계획해야 한다.
또한 참가자들은 생존 액션게임이 끝난 후에는 행사장에서 DJ파티와 특수분장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좀비런 주최측은 “이번 좀비런 페스티벌이 상대적으로 문화 콘텐츠에 갈증을 느낄 수 있는 경북•경남 지역의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예매는 NHN 티켓링크(http://www.ticketlink.co.kr/product/11348)에서 가능하다. 얼리버드 티켓은 7월 8일에 예매를 시작해 매진되었으며, 21일에 각각 2차 판매를 오픈할 예정이다.
페스티벌과 관련한 상세 정보는 좀비런 공식 홈페이지(http://www.zombierun.co.kr)와 페이스북 페이지(http://www.facebook.com/zombierun.kore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NHN티켓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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