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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매직에 따르면, 올 상반기 직수형 정수기시장 규모는 약 11만대다. 이중 동양매직은 슈퍼정수기로 4만1000대를 판매해 37% 이상의 점유율을 보이며 1위를 기록했다.
동양매직은 이 같은 판매고를 유지해 올 연말까지 7만대를 판매, 40% 이상의 점유율로 1위 자리를 지킨다는 계획이다.
이복수 동양매직 렌탈마케팅 부문장은 “슈퍼정수기는 정수 기능은 물론 냉수와 온수까지 물탱크에 저장하지 않고 직수로 추출할 수 있는 국내 유일한 정수기”라며 “물탱크로 인한 오염 걱정이 없고, 정수기 코크를 12개월마다 모두 교체할 수 있는 등 위생성과 함께 사후 관리 서비스 경쟁력을 가진 점이 실적달성에 주효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정수기시장의 트랜드가 관리가 어렵고 물에 대한 오염도가 높았던 물탱크가 있는 정수기에서 물탱크가 없는 직수형 제품으로 바뀌고 있다”며 “수년 안에 직수형시장을 선도하는 업체가 시장 1위 업체가 될 것이고, 그 자리에 동양매직이 있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동양매직은 실적달성을기념해 슈퍼정수기 가격할인 프로모션 기간을 올 연말까지 연장한다. 프로모션 기간 내 구매하면 5000원 할인된 2만9900원(냉온수기)과 2만7700원(냉정수기)에 렌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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