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트론이 상장 첫날 상한가로 치솟았다.

22일 오전 9시23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펩트론은 시초가보다 9600원(30.0%) 상승한 4만1600원에 거래됐다.


펩트론은 아미노산 화합물인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약효지속성 기술 연구개발 전문 기업이다.

펩트론이 개발한 전립선암 치료제(1개월 지속형)는 현재 시판 중이며 당뇨병 치료제(2주 지속형)는 임상3상을 진입을 준비 중이다. 이 제품은 유한양행과 국내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매출액 24억원, 당기순손실은 30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