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소녀시대 베스트 드라이버는 누구일까. ‘채널 소녀시대’ 윤아와 수영이 운전대를 놓고 때아닌 유세전을 펼쳤다.
지난 21일 방송된 온스타일 '채널소시' 첫 방송에서는 근교로 캠핑을 가게된 소녀시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근교로 캠핑을 가게 된 소녀시대 멤버들은 직접 운전을 하게 됐고, 운전할 멤버를 투표로 뽑기로 했다.
이에 윤아와 수영이 자진해서 나섰다. 윤아는 “요즘 매일 운전하고 다녔다"고 호소했고, 수영은 "할머니 댁이 남양주여서 운전해서 자주 갔었다"며 맞섰다. 이후 멤버들이 드라이버 선택에 나섰고 태연을 제외한 모든 멤버가 윤아를 선택했다.
멤버들은 윤아에게 "널 믿는게 아니라 수영이보다 나은 것 뿐이다"라고 선택 이유를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티브 매든 ‘DONDDI-S’ 14만 8000원, 스티브 매든 ‘스테파노’ 16만 8000원>
이날 방송에서 윤아는 스트랩에 촘촘히 박힌 스터드 장식이 특징인 블랙 컬러의 플랫 샌들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수영은 3cm의 투박한 플랫폼 굽이 특징인 베이지 컬러의 샌들힐로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한편, '채널소시'는 소녀시대 멤버들이 완전체로 나선 최초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온스타일 ‘채널소시' 캡처, 스티브 매든 제공>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장경석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