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브랜드 엘리트는 오는 8월 15일까지 초중고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엘리트 한문화재 한지킴이’를 모집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2015 하반기 한 문화재 한 지킴이 모집엘리트학생복과 문화재청이 함께하는 ‘엘리트 한문화재 한지킴이’ 프로그램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모여 우리 문화재를 바로 알고 가꾸며 보호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하반기 첫 활동은 8월 22일 송파 풍납토성에서 진행되며, 한성백제의 역사와 문화, 전통놀이를 체험하고 환경 정화 활동을 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초중고생 또는 학부모는 엘리트학생복 공식 홈페이지(www.myelite.co.kr) 또는 블로그(http://eliteblog.c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선정자 발표는 18일 블로그에 게시되며, 고객들에게 개별 공지된다. 활동 후에는 1365 나눔포털((http://www.1365.go.kr)에서 봉사활동 확인서도 발급받을 수 있다.

엘리트학생복 마케팅팀 담당자는 “한문화재 한지킴이는 5년째 이어오고 있는 엘리트학생복의 문화재 보호 활동으로, 어렵게만 느껴졌던 문화재를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어 학생과 학부모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며 ”이번 한문화재 한지킴이 활동을 통해 문화재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미지제공=엘리트학생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