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복숭아 데이는 '복숭아를 먹고 삼복더위를 이기자'는 취지로 농협과 한국복숭아생산자협회가 13년째 하는 행사로 복숭아 성출하기에 맞춰 매년 7월 말 중복 전후로 하루를 복숭아 데이로 정했다.
이번 복숭아 데이 행사는 기념식과 함께 탐스러운 복숭아로 가득찬 대형 풀장에서 '복'(福)스티커가 부착된 '복덩이 복(福)숭아 잡기' 이벤트를 비롯해, 네일아트·페이스페인팅·복숭아 컵샐러드 증정 등 복숭아 체험존을 운영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