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회장 최원병), (사)한국복숭아생산자협의회(회장 김병국 서충주농협 조합장)가 주최한 '2015 복숭아 데이' 행사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렸다.

복숭아 데이는 '복숭아를 먹고 삼복더위를 이기자'는 취지로 농협과 한국복숭아생산자협회가 13년째 하는 행사로 복숭아 성출하기에 맞춰 매년 7월 말 중복 전후로 하루를 복숭아 데이로 정했다.


이번 복숭아 데이 행사는 기념식과 함께 탐스러운 복숭아로 가득찬 대형 풀장에서 '복'(복)스티커가 부착된 '복덩이 복(福)숭아 잡기' 이벤트를 비롯해, 네일아트·페이스페인팅·복숭아 컵샐러드 증정 등 복숭아 체험존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