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목포항과 삼학도 일대에서 열린 ‘목포항구축제’ 후원에 나선 보해양조(대표이사 임지선)가 ‘깨끗한 환경’ 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나눔 경영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보해양조는 이번 축제기간 동안 부스를 설치하고 관람객들에게 음료 및 생수를 제공하고 행사 후에는 축제장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보해양조 관계자는 “보해양조가 호남 지역의 향토 기업인만큼 앞으로도 호남 지역 행사에 든든한 후원자로 지속적으로 활동할 것”이라며 “향후 담양대나무박람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후원뿐만 아니라 여름철 호남지역의 해수욕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해수욕장 환경 정화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