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사진=머니투데이 DB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나타냈다.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미국 GDP에 대한 실망감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5포인트, 0.03% 하락한 1만7745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0.06포인트 상승한 2만108을, 나스닥 지수는 17포인트 0.33% 오른 5128을 각각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