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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업체 TNMS에 따르면 지난 2015년 8월 3일 방송된 JTBC < 냉장고를 부탁해 >는 전국과 수도권에서 모두 시청률 상승을 기록했다. 이 날 < 냉장고를 부탁해 >의 전국 시청률은 지난 주 대비 0.2%p 상승한 5.5%(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였고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지난 주 대비 0.8%p 상승한 6.3%였다.
이날 방송은 지난 주 보아와 샤이니 키가 출연한 ‘아시아의 빛나는 별들의 냉장고’ 특집에 이어 ‘화려한 싱글남녀의 냉장고’ 특집으로 꾸며져 김영철과 최화정이 출연해 뛰어난 입담을 과시했다.
김영철의 냉장고에는 다양한 와인과 치즈, 하몽 등이 있어 MC 및 출연진들에게 연출된 냉장고가 아니냐는 농담 섞인 핀잔을 듣기도 했다. 김영철은 이에 발끈하며 자신의 ‘뉴요커’다움을 강조해 큰 웃음을 주었다.
한편 JTBC < 냉장고를 부탁해 >의 전국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 주 시청자 층은 여성 40대(5.0%), 여성 20대(4.9%), 남성 30대(4.8%) 순으로 다양한 성 연령층에게 두루 인기를 끌었다.
이날 방송은 지난 주 보아와 샤이니 키가 출연한 ‘아시아의 빛나는 별들의 냉장고’ 특집에 이어 ‘화려한 싱글남녀의 냉장고’ 특집으로 꾸며져 김영철과 최화정이 출연해 뛰어난 입담을 과시했다.
김영철의 냉장고에는 다양한 와인과 치즈, 하몽 등이 있어 MC 및 출연진들에게 연출된 냉장고가 아니냐는 농담 섞인 핀잔을 듣기도 했다. 김영철은 이에 발끈하며 자신의 ‘뉴요커’다움을 강조해 큰 웃음을 주었다.
한편 JTBC < 냉장고를 부탁해 >의 전국 유료매체가입가구 기준 주 시청자 층은 여성 40대(5.0%), 여성 20대(4.9%), 남성 30대(4.8%) 순으로 다양한 성 연령층에게 두루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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