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캐시카이. /사진=한국닛산 제공

한국닛산이 지속적인 국내 판매량 증가에 따른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해 ‘공인 사고 수리 견적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닛산은 딜러 직영 종합 서비스센터(서울, 일산, 부산)에 공인 사고 수리 견적 프로그램인 ‘아우다텍스(Audatex)’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사고 차량의 수리 시간 및 진행 상황은 물론, 정비 견적을 고객과 보험사에 빠르게 전달하고,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사후 관리를 제공한다. 닛산은 점진적으로 본 시스템을 전국 서비스센터로 확대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2015년 목표로 한 질적 성장을 위해 닛산은 늘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으며, 이번 사고 수리 공인 견적 프로그램 도입은 그 첫걸음”이라며, “세단, SUV에서부터 전기차에 이르기까지 닛산의 다양한 라인업을 합리적인 가격에 국내 선보임은 물론, 철저한 사후관리를 토해 고객이 만족하고 신뢰하는 브랜드로 발돋움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닛산은 신규 서비스 프로그램 도입을 기념, 닛산 차량 구매 고객 및 AS 고객을 위한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